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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inNess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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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한별 인턴 기자 = MBC TV '무한도전'이 20주년을 맞아 다시 '무한도전 키즈'들을 찾아간다.
1일 MBC에 따르면 '무한도전'은 최고의 에피소드 투표, 재방송 편성, 홈페이지 개편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함께 20주년을 자축한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무한도전' 톱 20 에피소드를 가리는 투표가 8일까지 진행된다.
MBC플러스는 '무한도전' 톱 20 투표 결과를 토대로 오는 21일부터 MBC에브리원과 MBC M에서 레전드편을 재방송한다.
20주년 주간에만 TV를 통해 '무한도전'을 다시 만날 수 있는 자리다.
2025 '무한도전' 일력을 최초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유튜브 '오분순삭' 채널에서도 무한도전 키즈들을 위한 특별한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멈춰 있던 '무한도전' 홈페이지 또한 20주년을 맞이해 재개장했다.
퀴즈 이벤트 및 정주행 채널 '엠빅라이브'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엠빅라이브'에선 무도의 여러 에피소드를 24시간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무한도전'은 2005년 4월 23일 '무모한 도전'으로 첫 방송을 시작해 2018년 종영했다. '무도 유니버스' 등 여러 밈으로 회자되며 여전히 공고한 팬층을 보유했다. 이후에도 MBC는 '무한도전'을 잊지 않고 사랑해 주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프로젝트로 사랑에 보답한다는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sta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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