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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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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여고동창생' 양혜승이 과거 몸무게가 급격히 증가한 사연을 전했다.

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산전수전 여고동창생'에는 가수 양혜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혜승은 "가사로 '결혼은 미친 짓이야'를 외친 나지만 실제 결혼을 했고, 잘 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나왔다"며 인사를 건넸다.

그는 살이 찐 이유에 대해 "33세 때 모친상을 당했다. 당시 충격이 너무 커 매일 술을 마셨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어 양혜승은 "최고 113㎏까지 쪘다. 지방간,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왔고 당뇨병이 왔다. 가족력에 당뇨가 없는데 나만 온 거다. 그래서 3개월 만에 40㎏ 감량했다. 무작정 굶고 한증막에 갔더니 다시 요요가 왔다. 그대로 30㎏가 쪘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은 "간헐적 단식이나 굶은 다이어트를 하는 분이 많은데, 오히려 더 찐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은 문제가 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809_000154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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