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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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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올해 하반기 건설 원가 산출 등에 적용하는 건설업 임금이 26만5516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상반기 대비 3.95%, 전년 동기 대비 6.71% 상승한 수치다.

1일 대한건설협회가 발표한 '2023년 하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127개 전체 직종의 하루 평균 임금은 26만5516원으로 집계됐다.

평균 임금 현황을 분야별로 종전 127개 직종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일반공사(91개) 직종은 직전 반기 대비 3.62% 오른 25만3310원으로 조사됐다. 또 광전자(3개) 직종 하루 평균 임금은 직전 반기 대비 4.50% 오른 40만6117원, 문화재(18개) 직종은 5.99% 상승한 30만9641원으로 나타났다. 원자력(4개) 직종 하루 평균 임금은 전반기 대비 3.58% 오른 24만2393원으로 집계됐다.

대한건설협회 관계자는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신규 진입 인력 저조에 따른 인력난이 지속되어 인건비가 지속 상승하고 있고, 고도의 숙련된 기능을 필요로 하는 직종을 중심으로 임금 상승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건설업 임금 실태조사 통계는 전국 2000개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2023년 5월 건설근로자 임금을 조사·집계한 것이다. 올해 9월1일부터 건설공사 원가 계산에 적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19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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