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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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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활약 중인 이재성과 홍현석이 도르트문트전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마인츠는 31일(한국 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의 2024~2025시즌 분데스리가 27라운드 원정에서 1-3로 패배했다.

이로써 마인츠의 6경기 동안 무패(4승2무)가 깨졌다.

다행히 이날 패배에도 13승6무8패(승점 45)로 리그 4위를 유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출전권 마지노선은 이어갔다.

승리한 도르트문트는 11승5무11패(승점 38)로 리그 10위에 위치했다.

마인츠는 전반 39분 막시밀리안 바이어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전반 42분에는 엠레 찬이 추가골을 기록했다.

후반 27분에는 바이어에게 멀티골을 허용하면서 0-3까지 끌려갔다.

후반 31분 파울 네벨이 한 골 만회했으나,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이재성은 이날 3-4-2-1 포메이션에서 '2'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격했다.

공수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쳤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다.

후반 21분에는 홍현석과 교체되면서 그라운드를 떠났다.

홍현석도 정규시간 24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슈팅 없이 키패스 1회를 기록하며 팀의 패배를 막진 못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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