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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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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테니스 전설 노박 조코비치(세계랭킹 5위·세르비아)가 개인 통산 100회 우승 도전에 실패했다.

조코비치는 30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스터스 1000 마이애미 오픈 단식 결승전에서 야쿱 멘식(54위·체코)에게 0-2(6-7 6-7)로 완패하면서 통산 100회 우승 기록 달성에 실패했다.

AP통신에 따르면 19세인 멘식은 시속 130마일의 서브로 조코비치를 압도했다. 그는 에이스(ace) 14개를 기록했다.

테니스에서 에이스는 서버의 서브가 매우 빠르고 강하게 들어가 상대 선수가 리턴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멘식은 이날 우승으로 2022년 18세 나이로 대회 최연소 우승을 거뒀던 카를로스 알카라스 이후 대회 역사상 두 번째로 어린 우승자가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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