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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inNess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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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영연맹은 1일 "최병화가 보름간의 일정으로 중국 자오칭에서 전지훈련을 하기 위해 이날 오전 출국했다"고 밝혔다.
최병화는 오는 7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준비를 위해 중국으로 떠났다.
최병화는 2023년 후쿠오카 세계선수권에 와일드카드로 초청받아 우리나라 최초의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하이다이빙 출전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이후 반년 만에 열린 2024 도하 세계선수권에는 아시아 선수로 유일하게 출전해 217.30점을 받고 27명 중 23위에 올라 자신의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최병화는 지난해 12월 싱가포르 세계선수권 출전 자격을 확보했다.
또 지난해 스위스, 오스트리아에서 두 달간 진행한 훈련에 이어 두 번째로 최병화의 국외 훈련을 지원하게 됐다.
3회 연속 세계수영선수권 출전을 앞둔 최병화는 출국 전 "부상 없이 잘 다녀오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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