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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inNess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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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겸 프로듀서 쿠시(41·김병훈)와 모델 출신 프로듀서 비비엔(32·차현정)이 올가을 결혼한다.
1일 한 매체에 따르면 쿠시와 비비엔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016년 열애를 인정했으며, 9년 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쿠시는 2003년 힙합 듀오 '스토니 스컹크'로 데뷔했다.
2007년 프로듀서로 전향해 가수 거미의 '미안해요', 그룹 2NE1의 '아이 돈트 케어(I Don't Care)'를 작곡했다.
비비엔은 2015년 패션잡지 쎄씨 모델 콘테스트에서 1위를 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작곡가로 활약하며 그룹 빅뱅의 '봄여름가을겨울', 가수 지수의 '꽃' 등을 만들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의 사촌동생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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