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
- CoinNess
- 20.11.02
- 16
- 0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탤런트 강다은이 미모를 뽐냈다.
강다은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예쁜 옷 많이 입을 수 있는 봄 좋아해"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다은은 하늘색 가디건과 미니스커트를 입고 광고 촬영에 나선 모습이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를 자랑했다.
강다은은 2015년 SBS TV 예능물 '아빠를 부탁해'에 부친인 배우 강석우와 동반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020년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듬해 KBS 2TV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 특별 출연했다.
강다은은 현재 라퍼스트 모델에이전시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댓글 0
추천+댓글 한마디가 작성자에게 힘이 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