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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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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31일 하락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46% 내린 3335.75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97% 하락한 1만504.33으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1,15% 내린 2103.7로 거래를 마쳤다.

전거래일보다 0.24% 떨어진 3343.34로 출발한 상하이지수는 전반적으로 내림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 다소 반등했지만 하락 마감했다.

이런 하락세는 오는 4월2일로 예정된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발표에 대한 우려 때문이다.

다만 이날 발표된 지표 호조는 하락폭을 제한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3월 제조업 PMI가 전월 대비 0.3포인트 상승한 50.5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에 부합한 것이고, 1년 만에 최고치다.

이날 시장에서 귀금속, 통신 등이 강세를 보였고 화학, 화학원료 등이 약세를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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