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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inNess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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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삼표그룹은 경남, 울산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억원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삼표그룹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과 경남, 울산 등 산불 피해지역의 복구 사업, 긴급 생필품 지원, 임시 주거 공간 제공 등 다양한 긴급 구호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삼표그룹은 그간 산불 등 국가적 재난 상황이 닥칠 때마다 아픔을 나누는 데 동참해 왔다. 삼표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삼표시멘트는 지난 2022년 3월, 강원 삼척시 등 동해안 지역에 발생한 산불 피해 상황에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2억원을 삼척시에 전달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19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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