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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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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미션 임파서블:데드 레코닝 PART ONE'('미션 임파서블7')이 공개 첫 주말 120만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엘리멘탈'은 개봉 5주차 주말에도 60만명이 넘는 관객을 불러모으는 괴력을 발휘하며 400만 관객 고지를 밟았다.

'미션 임파서블7'은 14~16일 120만8832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76만8091명이다. 현재 추세라면 이주 중 무난히 200만 관객을 넘어설 거로 전망된다. 17일 오전 7시30분 현재 '미셔 임파서블7' 예매 관객수는 약 9만5000명으로 예매 순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작품은 1996년 시작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일곱 번째 영화다.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초고도 AI(인공지능)가 탄생하고, 이 AI를 누구도 손에 쥘 수 없게 이선 헌트가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톰 크루즈가 전작에 이어 주인공 이선 헌트를 맡았고 헤일리 앳웰, 빙 레임스, 사이먼 페그, 레베카 퍼거슨, 버네사 커비, 폼 클레멘티에프 등이 출연했다. 연출은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부터 크루즈와 함께한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했다.

'미션 임파서블7'은 개봉 첫 주에 국내 포함 전 세계에서 2억3500만 달러(약 3000억원)를 벌어들였다. 이 영화 제작비는 약 2억9000만 달러로 알려졌다.

'엘리멘탈'은 같은 기간 61만2496명이 봐 '미션 임파서블7'에 이어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428만4985명이다. '엘리멘탈'은 개봉 후 5번째 주말에도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줬다. 이번 주말 기록한 관객수 61만명은 1주차 주말(42만명)과 2주차 주말(49만명)보다 많다. 현재 추세라면 '엘리멘탈'은 500만 관객에도 도전할 수 있을 거로 보인다.

이밖에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는 3위 '여름날 우리'(5만2907명·누적 25만명), 4위 '범죄도시3'(4만7032명·누적 1063명), 5위 '스파이더맨:어크로스 더 유니버스'(3만1108명·누적 87만명) 순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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