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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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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문예빈 인턴 기자 = '강심장리그' 혼성 그룹 코요태가 최근 해체 위기에 놓였었다는 사실을 고백한다.

18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SBS '강심장리그'에는 신곡 '바람'으로 돌아온 코요태의 김종민, 신지가 출연한다. 신지는 등장부터 "앞 녹화에서 김종민의 활약이 부족해 급하게 일정을 정리하고 왔다"고 해 스튜디오의 웃음을 자아낸다.

코요태와 동시대에 활동했던 이지혜는 올해로 데뷔 25주년을 맞은 코요태에게 "이 정도면 은혼식을 치러야 한다"고 말한다. 이에 신지는 "코요태의 롱런 비결은 정산"이라고 고백해 모두의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객원 래퍼 빽가가 정식 멤버가 되면서 김종민이 단호한 태도로 정산 비율을 새롭게 제안헀는데, 신지는 그 비율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고 덕분에 지금까지도 평화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다.

한편 신지는 코요태가 최근 앨범을 준비하던 중 해체 위기가 왔었다고 밝혀 스튜디오의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그는 "내가 가장 무서워하는 연예인은 김종민"이라고도 고백해 충격을 배가한다. 새 앨범 준비 중 '이것' 때문에 김종민과 의견이 크게 부딪혔고 급기야 언성까지 높아져 해체 위기까지 겪었다고 밝힌다.
◎공감언론 뉴시스 my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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