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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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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극본을 쓴 김은숙 작가와 제작사 화앤담픽쳐스 윤하림 대표가 수해 복구를 위해 4000만원을 내놨다. 희망브리지는 17일 이렇게 밝히며 "김 작가와 윤 대표는 현재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모든 분께 깊은 위로를 전하고 싶다고 했다"며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했다"고 말했다.

김정희 희망브리지 사무총장은 "김 작가와 윤 대표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했다. 두 사람은 희망브리지 고액기부클럽인 아너스클럽 회원이다. 이들은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각종 재해 등이 발생할 때마다 사재를 내놨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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