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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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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팝 신인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핍티핍티)와 전속계약 관련 법정 공방에 돌입한 어트랙트 주식회사가 싱가포르 투자자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어트랙트는 31일 "싱가포르에 소재한 글로벌 투자 회사 에버그린 그룹 홀딩스로부터 투자를 받는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어트랙트와 에버그린 그룹 홀딩스는 지난 25일 투자 및 투자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에버그린 그룹 홀딩스는 어트랙트에 직접 투자와 더불어 9월 내 싱가포르 투자펀드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지분투자 및 신규PF)를 달성, 이를 어트랙트에 또 투자할 계획이다. 투자형식은 제3자 배정방식으로 신주(보통주)발행이다.

에버그린 그룹 홍딩스 CEO인 데이비드 용(David Yong)은 변호사 출신으로, K팝을 비롯 한국 엔터테인먼트에 관심이 많다. 그룹 '마마무'·'원어스'의 소속사 알비더블유(RBW)와 글로벌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는 "어트랙트는 이제 미래를 향해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행보를 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피프티 피프티 네 멤버가 어트랙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은 법원이 기각했다. 멤버 측은 항고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또 멤버들 측은 양측이 맞서고 있는 쟁점에 대해 본안에서의 심리를 위한 본안 소송 또한 제기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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