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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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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결 인턴 기자 = 배우 박호산, 가수 민경훈, 그룹 '오마이걸' 승희가 입담을 뽐낸다.

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TV 예능물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못 하는 게 없는 만능테이너 박호산, 민경훈, 승희가 게스트로 등장한다.

특히 이날은 'SBS 2023 연예대상'에서 수상하지 못할 것 같은 멤버를 위해 미리 준비해 놓은 '대상 불발 위로연'이 열린다. 멤버들은 "시상식 하기도 전에 초치는 거냐"며 불만을 폭주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재혼에 성공해 '돌싱포맨'의 롤모델이 된 배우 박호산이 장모님과 첫만남에서 '장난하나 자네?' 소리를 들었던 아찔한 일화를 소개했다. 또한 장모님, 장인어른과 10년간 함께 생활했다는 박호산은 살면서 가장 눈치 보였던 순간으로 두 사람의 부부싸움을 꼽으며, 역대급으로 실감나는 일화를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돌싱포맨'은 민경훈이 남자들에게는 우상이지만 이성에게는 '최악의 결혼 상대'라며 민경훈의 실체를 폭로했다. 한 달에 한 번 외출하고, 외로움이라고는 모른다는 '집돌이 끝판왕' 민경훈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라며 싱글족을 대표해 대쪽 같은 단호함을 보였다.

이후 '돌싱포맨'은 연예계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삼인방과 함께 연예계 3대 난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출연료 깎이기 VS 前 애인과 동반 출연하기 중 무엇이 더 어려울까'라는 난제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치던 중, 승희가 상상초월 반전 답변을 내놓아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akky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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