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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inNess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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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백지영이 딸 정하임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컴백홈 댄스 영상 찍는 날. 춤도 잘 췄는데 올리지 못해 아쉽네"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백지영 딸 하임 양은 벙거지 모자를 쓰고 힙한 매력을 뽐냈다.
하임 양은 2017년생으로 만 8세다.
이를 본 팬들은 "서태지 느낌 있는데요?" "포스만 봐도 댄스 잘할 듯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2013년 결혼해 딸 하나를 뒀다.
백지영은 1999년 솔로 1집 '소로우(Sorrow)'로 데뷔했다.
'대시(Dash)' '사랑 안해' '총 맞은 것처럼' '잊지 말아요'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20년 유튜브 채널 '백지영'을 개설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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