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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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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곽시양이 프로야구 경기장에서 떨어진 구조물에 맞아 세상을 뜬 관중을 추모했다.

곽시양은 3월3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경기 관람 구조물 추락으로 인해 생명을 달리하신 분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보다 안전한 관람을 위해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관중 A씨는 지난달 29일 NC-LG 트윈스전을 보러 창원 NC파크를 찾았다가 같은 날 오후 5시13분께 3루쪽 매점 위 벽면에서 떨어진 구조물에 머리를 맞아 크게 다쳤다.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그는 같은 달 31일 세상을 떠났다. A씨와 함께 야구장을 찾은 10대 여동생 B씨는 쇄골이 골절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30대 여성 C씨는 다리에 타박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현장 감식한다. 업무상과실치사 여부 등을 수사한다.

NC 구단과 창원시설공단은 애도를 표하며 사고 수습과 재발 방지에 나섰다.

다른 구단들은 야구장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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