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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inNess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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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KB국민은행은 전세사기 피해 예방 숏폼(짧은 영상) 드라마 '반반하우스'를 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반반하우스는 사회초년생인 주인공 '준혁'과 '시연'이 전세사기 피해를 경험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전세 계약 시 확인해야 할 사항 등 실질적인 지식과 정보를 전달한다.
영상은 편당 2분 내외의 세로형 영상으로 제작됐다. 총 15화로 구성된 이번 영상은 KB국민은행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틱톡 등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날 공개된 1화 영상에 이어 2화부터는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국민은행은 지난해부터 전세사기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행하는 등 전세사기 피해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앞서 지난해 2월 인기 웹툰 작가 '키크니'와 함께 전세사기 피해 예방 웹툰 캠페인을 제작한 바 있다. '전세사기 문제에 대해 철저히 알아보는 시간'의 줄임말을 활용한 웹예능 '전문철'도 누적 조회수 304만회를 돌파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전세사기 범죄는 계약 경험이 부족한 대학생, 사회초년생 등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젊은 층에게 익숙한 드라마 형식의 영상을 통해 전세사기 예방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ch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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