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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01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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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는 6일 인천삼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CC와의 홈경기에서 국내선수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79-71(14-18 17-17 29-22 19-14)로 승리했다. KCC전 3연패 사슬을 끊으며 19-18패로 경기가 없었던 부산 KT(18승18패)를 밀어내고 단독 5위가 됐다. KCC는 2연패를 기록했지만 선두 자리는 그대로 유지했다.
전자랜드는 승리를 위한 집년으로 똘똘 뭉쳐 리바운드에서 33-26으로 우위를 보인 가운데 국내선수들의 고른 활약도 빛났다. 이대헌이 17점, 김낙현이 15점을 넣으며 공격을 이끌었고 정효근과 차바위도 각각 12점과 10점을 넣는 등 국내선수 4명이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KCC는 송교창이 21점을 넣으며 분전했지만 이정현이 5점 1도움에 그쳤고, 라건아와 타일러 데이비스도 합작 10리바운드 12득점에 그쳐 패배의 아픔을 곱씹었다.
whit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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