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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979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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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현진기자] ‘백두대간 그란폰도’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됐지만 동영상을 통해 아쉬움을 달랠 수 있게 됐다.
지난 2013년 시작된 ‘KSPO 백두대간 그란폰도’는 늦가을에 개최돼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자전거 대회로 동호인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대회다. 매번 접수를 시작하자마자 순식간에 마감되는 까닭에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대회 최대 난코스인 저수령을 넘기 전에 먼저 ‘접수령’(참가 접수에 성공하는 것)을 넘어야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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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은 ‘언택트 2020 KSPO 백두대간 그란폰도’라는 타이틀로 KSPO 사이클팀 4명의 남녀 선수가 영주시를 출발해 저수령, 죽령 등 백두대간 그란폰도의 주요 코스를 라이딩한 장면을 촬영한 것이다. 기존 참가자들에게는 향수를, 아직 참가 경험이 없는 예비 참가자들에게는 백두대간 그란폰도에 도전하고 싶은 의욕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영상은 총 3편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3일 티저, 20일 코스 라이딩, 27일 선수 인터뷰와 에필로그가 경륜경정 공식 유튜브 ‘스피드 클럽’(SPEED CLUB)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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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폰도는 1970년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장거리 도로 자전거 대회로 이탈리아어로 긴 거리를 이동한다는 뜻이다. 일반 자전거 대회와는 달리 비경쟁 방식으로 산악구간 도로 120㎞에서 200㎞를 정해진 시간 안에 완주하는 자전거 행사로 자신의 한계를 시험할 수 있어 세계적으로 자전거 동호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대회다.
ji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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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현진기자] ‘백두대간 그란폰도’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됐지만 동영상을 통해 아쉬움을 달랠 수 있게 됐다.
지난 2013년 시작된 ‘KSPO 백두대간 그란폰도’는 늦가을에 개최돼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자전거 대회로 동호인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대회다. 매번 접수를 시작하자마자 순식간에 마감되는 까닭에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대회 최대 난코스인 저수령을 넘기 전에 먼저 ‘접수령’(참가 접수에 성공하는 것)을 넘어야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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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은 ‘언택트 2020 KSPO 백두대간 그란폰도’라는 타이틀로 KSPO 사이클팀 4명의 남녀 선수가 영주시를 출발해 저수령, 죽령 등 백두대간 그란폰도의 주요 코스를 라이딩한 장면을 촬영한 것이다. 기존 참가자들에게는 향수를, 아직 참가 경험이 없는 예비 참가자들에게는 백두대간 그란폰도에 도전하고 싶은 의욕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영상은 총 3편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3일 티저, 20일 코스 라이딩, 27일 선수 인터뷰와 에필로그가 경륜경정 공식 유튜브 ‘스피드 클럽’(SPEED CLUB)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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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폰도는 1970년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장거리 도로 자전거 대회로 이탈리아어로 긴 거리를 이동한다는 뜻이다. 일반 자전거 대회와는 달리 비경쟁 방식으로 산악구간 도로 120㎞에서 200㎞를 정해진 시간 안에 완주하는 자전거 행사로 자신의 한계를 시험할 수 있어 세계적으로 자전거 동호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대회다.
ji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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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현진기자] ‘백두대간 그란폰도’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됐지만 동영상을 통해 아쉬움을 달랠 수 있게 됐다.
지난 2013년 시작된 ‘KSPO 백두대간 그란폰도’는 늦가을에 개최돼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자전거 대회로 동호인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대회다. 매번 접수를 시작하자마자 순식간에 마감되는 까닭에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대회 최대 난코스인 저수령을 넘기 전에 먼저 ‘접수령’(참가 접수에 성공하는 것)을 넘어야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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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은 ‘언택트 2020 KSPO 백두대간 그란폰도’라는 타이틀로 KSPO 사이클팀 4명의 남녀 선수가 영주시를 출발해 저수령, 죽령 등 백두대간 그란폰도의 주요 코스를 라이딩한 장면을 촬영한 것이다. 기존 참가자들에게는 향수를, 아직 참가 경험이 없는 예비 참가자들에게는 백두대간 그란폰도에 도전하고 싶은 의욕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영상은 총 3편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3일 티저, 20일 코스 라이딩, 27일 선수 인터뷰와 에필로그가 경륜경정 공식 유튜브 ‘스피드 클럽’(SPEED CLUB)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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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폰도는 1970년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장거리 도로 자전거 대회로 이탈리아어로 긴 거리를 이동한다는 뜻이다. 일반 자전거 대회와는 달리 비경쟁 방식으로 산악구간 도로 120㎞에서 200㎞를 정해진 시간 안에 완주하는 자전거 행사로 자신의 한계를 시험할 수 있어 세계적으로 자전거 동호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대회다.
ji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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