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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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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변재준(20)-김지혜(20) 조가 2023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아티스틱 스위밍 혼성 듀엣 테크니컬 종목 결승에 진출했다.

변재준-김지혜 조는 15일(한국시간)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대회 아티스틱 스위밍 혼성 듀엣 테크니컬 종목 예선에서 188.9558점으로 16개 참가팀 중 6위에 올랐다.

변재준-김지혜 조는 예술 점수 87.4000점, 수행 점수 101.5558점을 받았다.

이로써 변재준-김지혜 조는 상위 12개팀이 진출하는 결승에 올랐다.

예선 1위는 244.1433점을 받은 엠마 가르시아-데니스 곤살레스 보네우 조(스페인)가 차지했다.

변재준은 유명 가수 변진섭의 아들이다. 변재준의 모친은 1993년 뒤셀도르프 주니어세계선수권에서 한국 아티스틱 스위밍 최초로 국제대회 금메달을 획득한 이주영 스타아티스틱클럽 감독이다.

김지혜는 2019년 광주 세계수영선수권 아티스틱 스위밍 단체전 국가대표 출신이다.

변재준-김지혜 조는 오는 16일 열리는 혼성 듀엣 테크니컬 결승에 출전할 예정이다. 이들은 오는 21일 혼성 듀엣 프리 종목 예선에도 출전해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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