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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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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오는 9월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에 도전하는 남녀 하키대표팀이 국외 전지훈련으로 담금질에 들어갔다.

대한양궁협회는 남자 대표팀이 벨기에, 여자 대표팀이 뉴질랜드로 각각 전지훈련을 떠났다고 16일 전했다.

신석교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은 15일부터 28일까지 벨기에 브뤼셀과 앤트워프에서 훈련을 갖는다. 세계랭킹 2위 벨기에를 상대로 5차례 평가전도 치른다.

다음달 3일 인도에서 열리는 아시아챔피언스트로피 대회와 항저우아시안게임을 대비하는 차원이다.

신 감독은 "하키 강국인 벨기에를 상대하면서 다양한 전술을 시도하고 보완할 점을 점검하겠다.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점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진수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14일부터 25일까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구슬땀을 흘린다.

뉴질랜드 현지 클럽팀과 2회, 세계랭킹 9위 뉴질랜드와 3회 평가전을 가질 예정이다.

한 감독은 "아시안게임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뉴질랜드에서 지속적인 경기력 및 감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 남자 하키는 2006년 도하대회 이후 17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을 노린다. 여자는 2014 인천대회에서 마지막으로 금메달을 땄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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