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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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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여자농구 아산 우리은행의 박지현이 국제대회로 규모를 확대한 2023 박신자컵에서 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

1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에 따르면, 박지현은 박신자컵 조별리그에서 경기당 26.25점을 올리며 득점부문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공헌도 역시 1위다.

박지현은 스틸 부문에서도 평균 3.25개로 팀 선배 김단비와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우리은행은 박지현을 앞세워 A조에서 3승1패를 기록, 조 1위로 4강에 진출했다.

B조에서 청주 KB국민은행의 4전 전승을 이끈 박지수는 블록슛 부문에서 평균 2.5개로 1위에 올랐다. 베테랑 김단비와 공동 1위다.

리바운드 부문에선 알리샤 프롤링(벤디고 스피릿·호주)이 평균 14.5개로 1위를 차지했고, 야마모토 마이(도요타·일본)는 경기당 5개의 3점슛을 성공해 이 부문 1위에 올랐다.

어시스트 부문에선 야스마 시오리(도요타·일본)가 경기당 10.25개로 1위에 올랐다.

조별리그 결과, A조에선 우리은행이 1위, 도요타가 2위를 차지했다. B조에선 KB국민은행이 1위, 에네오스(일본)가 2위에 올랐다.

이로써 2일부터 열리는 준결승은 우리은행-에네오스, KB국민은행-도요타의 한일전으로 성사됐다. 결승은 3일 오후 4시30분에 열린다.

이번 대회는 한국, 일본, 필리핀, 호주 등 4개국에서 총 10개팀이 출전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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