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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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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3일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3라운드에서 페이크(눈속임) 반칙 6건이 발생했다고 확인했다.

2라운드에서 발생한 11건보다 5건 감소했다.

3라운드에서 페이크 반칙을 범한 선수는 총 6명이다.

박지현(우리은행)이 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에서도 적발, 누적 2회로 반칙금 20만원을 부과 받았다.

나머지 김시온, 신지현(이상 하나원큐), 고아라(우리은행), 김지영(신한은행), 진안(BNK)은 모두 시즌 첫 번째 페이크 반칙으로 경고만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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