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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00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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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경주실 관계자와 한국프로사이클협회 임원진이 광명 스피돔에서 모여 제도·인권 혁신협의회를 진행하고 있다.  제공 |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 2020년 제1차 제도·인권 혁신협의회 개최

[스포츠서울 박현진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경륜·경정계의 인권 혁신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달 23일과 28일 각각 광명 스피돔, 미사 경정장에서 ‘2021년 제1차 경륜·경정 제도 인권 혁신협의회’를 개최했다. 혁신협의회에는 경륜·경정 경주실 관계자와 한국프로사이클협회, 한국경정선수회 임원진이 참석해 지난해 회의에서 논의된 제도와 인권 관련 개선 조치 사항과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상호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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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경주실 관계자와 한국경정선수회 임원진이 미사 경정장에 모여 제도·인권 혁신협의회를 갖고 있다.  제공 | 국민체육진흥공단
협의회에 경륜·경정 선수를 대표해 참석한 프로사이클협회와 경정선수회 임원진은 선수들의 안전훈련 지원 확대 검토, 선수 등급 산정 등 제도 개선 사항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으며 또한 코로나19로 장기 휴장에 따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선수들의 고충에 공감하고 향후 다각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했다.

경주기획팀 관계자는 “경륜·경정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한자리에 모여 앞으로 함께 손을 잡고 나가야 할 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경륜·경정 선수들과 소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 개선 과제를 발굴해 원활한 경주 운영을 도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륜·경정 제도 인권 혁신협의회는 선수, 외부 인권전문가, 경주 시행체가 참여해 선수들의 인권보호와 소통 강화를 위해 만들어졌으며 지난해에는 경주 득점 방식, 선수 복지 제도, 선수동 시설 환경 개선과 등급심사 면책기준 확대 등을 논의해 개선했다.
ji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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