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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030779
화이트
서울 삼성 화이트가 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제공 | KBL

[스포츠서울 남서영기자]2020-2021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마감됐다.

서울 SK는 6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안양 KGC와의 경기에서 87-66(23-12 27-24 13-14 26-16)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SK는 2연승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KGC는 시즌 전적 30승 24패 3위로 끝맞쳤다.

울산동천체육관에서는 창원 LG가 울산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81-76(18-15 25-18 14-20 24-23) 승리를 거뒀다. 현대모비스와의 원정 경기 8연패를 벗어난 LG는 전 구단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시즌을 마쳤다. 32승 22패로 시즌을 마무리한 현대모비스는 오는 22일 4강 플레이오프를 시작한다.

원주 DB는 6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고양 오리온과의 원정경기에서 93-91(17-26 19-20 38-24 19-21)로 승리했다. DB는 4연승을 거두며 시즌을 마무리했고, 오리온은 시즌 전적 28승 25패 4위로 마감했다.

전주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전주 KCC와 인천 전자랜드와의 맞대결에서는 KCC가 93-68(26-23 22-15 20-21 25-9)로 승리했다. 시즌 전적 36승 18패가 된 KCC는 1위로 정규리그를 마감했고, 전자랜드는 27승 27패 5위로 정규리그를 끝내며 플레이오프에 나서게 됐다.

서울 삼성은 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T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93-77(21-15 19-20 21-17 32-25)로 승리했다. 24승 30패를 기록한 삼성은 7위로 시즌을 마무리했고, 6위 KT는 26승 28패로 정규리그를 마감했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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