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0
  • 익명
  • 조회 수 10
출처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028345
[포토]GS칼텍스 러츠의 강타
GS칼텍스 러츠(왼쪽)가 30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스파이크 공격을 하고 있다. 2021. 3. 30. 인천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인천=스포츠서울 정다워기자] 이소영과 러츠가 챔피언결정전 MVP를 공동수상했다.

GS칼텍스는 3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의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세트스코어 3-2(25-23 25-22 19-25 17-25 15-7) 승리하며 3연스으로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챔피언결정전 MVP로는 이소영과 러츠가 선정됐다. 두 선수는 기자단 투표 결과 나란히 11표씩을 확보했다. 8표의 강소휘를 제치고 이소영과 러츠가 공동 수상자가 됐다.

러츠는 이번 챔피언결정전 세 경기에서 78득점을 기록하며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이소영도 팀의 리더로 중심을 잡으며 활약했다. 3차전에서 난조를 보였으나 5세트 활약으로 승리를 견인했다.

weo@sportsseoul.com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0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