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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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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26·김소희)가 근황을 밝혔다.

소희는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짧은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소희는 골프를 치고 있는 모습이다. 수준급 포즈를 취하며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소희의 물오른 미모도 돋보였다.

소희는 지난해 4월 남자친구와 결혼을 발표하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당시 소희는 직접 쓴 손 편지로 "저에게 큰 힘이 되어준 사람을 만나게 됐다. 이제는 서로에게 너무나 소중한 존재가 돼 그분과 결혼을 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소희의 신랑은 15살 연상의 사업가다.

한편 소희는 2017년 SBS TV 오디션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그해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데뷔하고, 한 달 만에 5인조 걸그룹 앨리스로 재데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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