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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inNess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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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그룹 '엑스지(XG)'가 중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에 이어 내년 코첼라 무대에 오른다.
9일 소속사 XGALX에 따르면, XG는 지난 7일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 중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스트로베리 뮤직 페스티벌(STRAWBERRY MUSIC FESTIVAL)'에 출연했다.
총 26000명이 동원된 이번 페스티벌에서 XG는 '슈팅 스타(SHOOTING STAR)' '하울링(Howling)' '레프트 라이트(LEFT RIGHT)'를 비롯해 유닛 무대 '나띵(Nothin)' '투 텐즈(Two Tens)' '세이 마이 네임(SAY MY NAME)' 등 총 9곡을 선보였다.
XG는 지난 3월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 'MDSK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현지팬들과 유대감을 쌓은 바 있다.
이어 XG는 새로운 음원으로 유럽 팬들을 찾는다. 이들은 유럽에서 13일 '윈터 위드아웃 유-오케스트라 버전(WINTER WITHOUT YOU-Orchestra ver.)'을 발매한다.
'윈터 위드아웃 유'는 지난해 12월 발매된 곡으로, 크리스마스에 멀리 떨어져 있는 소중한 사람을 그리워하는 애틋한 감정을 담았다.
이 곡은 웅장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재탄생했다.
한편 XG는 최근 2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월드투어 '더 퍼스트 하울(The first HOWL)'을 마무리했다.
내년 4월 코첼라에 출연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ochi1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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