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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0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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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파이브앤식스

[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남자 3쿠션 국내랭킹 11위 김동훈(화성시체육회)이 ‘코리아 당구그랑프리’ 서바이벌 3쿠션 3차 대회에서 생애 첫 전국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김동훈은 10일 경기도 일산에서 열린 대회 3쿠션 3차 대회 결승에서 70점을 기록, 안지훈(54점), 이범열(22점), 정해창(14점)을 따돌리고 우승했다. 그는 우승 상금 1000만 원과 트로피를 받았다. 또 앞서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숏아웃 복식에서 최성원과 호흡을 맞춰 우승한 그는 이 대회 첫 2관왕에 올랐다. 반면 안지훈은 서바이벌 2차 대회에 이어 2연속 준우승했다.

이번 대회는 12일부터 여자 개인전 경기가 열린다. 국내 랭킹 1위 스롱 피아비를 비롯해 김진아, 한지은, 이신영이 출전하고 세계 랭킹 1위 테레사 클롬펜하우어(네덜란드)가 특별 초청됐다.

이 대회는 당구 미디어 전문기업 파이브앤식스가 주관하는 대회로 3개월 동안 서바이벌 3쿠션, 남녀 개인전, 남자 슛아웃 팀 3쿠션, 여자 포켓볼 등 다채로운 경기로 치러진다. 총상금은 약 2억 9000만 원이 걸려 있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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