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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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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골퍼 김수지(동부건설)가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 사업에 써달라며 기부금 5000만원을 25일 경기 사랑의 열매에 전달했다.

김수지는 "모든 청년이 좀 더 안정된 환경에서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있길 바라며 기부를 결심했다"며 "기부를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사랑의 열매 측은 "이번 기부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큰 힘이 되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난 2014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입회한 김수지는 통산 6차례 우승을 차지한 골프 스타 선수다.

그는 기부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 2023년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 프로그램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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