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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02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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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스팅’ 최승우(28)가 3승 사냥에 나선다. 최근 UFC는 최승우가 오는 6월 20일(한국시간)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에 출전해 31살의 베테랑 줄리안 에로사와 경기를 벌인다고 발표했다.

최승우는 지난 2월에 열린 파이트 나이트에서 강적 유세프 자랄에게 판정승을 거두며 UFC에서 2승째를 올렸다. 2연패 후 2연승으로 균형을 맞추며 승수쌓기에 나섰다.

최승우보다 2cm 큰 185cm의 장신인 에로사는 MMA 전적이 25승 8패인 베테랑이다. 3연패 후 3연승을 달리며 UFC의 주목을 끌고 있다. 최승우와 비슷한 궤도를 그리는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승우는 자신의 SNS에 에로사와 함께 한 대결 포스터를 게시한 후 “6월 20일 상대는 베테랑 줄리안 에로사. 최승우 또 갑니다!!!”, “나의 꿈을 향해 움직이고 달린다”라는 글도 게시하며 각오를 전했다.

무에타이 타격가 출신의 최승우는 183cm의 뛰어난 신체 조건을 기반으로 국내 TFC에서 페더급 챔피언 자리에 오른 바 있다. MMA 전적은 9승 3패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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