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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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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경남 창원 정밀기계 소부장 특화단지에 '인공지능 컴퓨터 수치제어(AI CNC) 실증센터'를 열고 CNC 시스템 국산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CNC는 복잡한 형상의 부품을 정밀하게 자동 가공하는 시스템으로 공작기계의 두뇌 역할을 한다. 하지만 현재 국내 CNC 수요의 90% 이상을 해외에 의존하고 있어 기술 자립이 시급한 실정이다.

산업부는 이번 센터 개소를 계기로 한국형 CNC의 기술개발과 전문 인력양성 등 전방위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에 개소한 CNC 센터는 한국형 CNC의 성능과 신뢰성을 면밀히 검증하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 역할을 중점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센터는 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CNC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AI CNC 실증센터 개소를 통해 제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부장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핵심 산업기술의 고도화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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